오늘 여도은 앵커님과 벤처기업 사례에 대해서 유튜브 영상을 촬영했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회사들을 주제로 이야기 했는데 1번이 네이버였음말도 많고 탈도 많은 카카오를 보면 내가 왜 네이버를 좋아하는지 스스로 또 이해가 된다. 같은 영역에서 일을 하지만 잡음이 없는 네이버 화이팅이다.기사원문 : https://www.topdaily.kr/articles/101627 현대판 노예계약?…목표는 오직 '상장'엑시트도 퇴사도 어려운 수상한 SPA 조건 임직원 급여도 통제 가능한 '슈퍼갑' 조항www.top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