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화요일 이틀 '글로벌 청년창업사관학교' 발표평가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준비가 되어 있는 팀도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보이는 팀도 있었고, "굳이 해외시장을 진출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팀도, 지금 당장 해외시장으로 진출해도 충분히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팀도 있었습니다. 정부에서 시간과 돈을 들여서 이런 기회를 만드는 이유는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찾고, 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데 필요한 지원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는 예비/초기/도약 패키지는 물론, 최근 시행이 예정되어 있는 '모두의 창업'도 마찬가지 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최근 개편이 되고 있는 TIPS 프로그램에 대해서 기대가 큽니다. 1억 투자에 3억 매칭지원이 아니라 10..